팁 & 트릭

엑셀에서 자주 쓰는 함수 10가지 총정리

VLOOKUP이 뭔가요

엑셀로 업무를 하는데 VLOOKUP을 배우라고 합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워 보이는데 꼭 알아야 할까요. 실제로 배우면 엄청 편합니다.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언제 쓰는 건가요

두 개의 표에서 데이터를 연결할 때 씁니다. 예를 들어 상품 코드만 있는 표에 상품명을 가져오고 싶을 때요. 수동으로 하면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립니다. VLOOKUP을 쓰면 자동으로 찾아서 가져옵니다. 데이터가 많을수록 효과가 큽니다.

기본 구조

VLOOKUP 함수는 4개의 인수가 필요합니다. 첫째 찾을 값입니다. 둘째 데이터가 있는 범위입니다. 셋째 가져올 열 번호입니다. 넷째 정확히 일치하는지 여부입니다. 처음엔 복잡해 보이지만 몇 번 써보면 익숙해집니다.

실제 예시

A열에 상품코드가 있고 B열에 상품명이 있는 표가 있습니다. 다른 시트에 상품코드만 있는 주문 목록이 있습니다. VLOOKUP으로 상품코드를 찾아서 상품명을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수식 하나 쓰고 아래로 드래그하면 끝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범위를 절대참조로 안 하면 드래그할 때 범위가 밀립니다. 달러 표시로 고정하세요. 마지막 인수는 대부분 FALSE를 씁니다. TRUE로 하면 비슷한 값을 찾아서 엉뚱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찾는 값이 범위 첫 번째 열에 있어야 작동합니다.

더 편한 방법

최근 버전 엑셀에서는 XLOOKUP이라는 더 강력한 함수가 있습니다. VLOOKUP의 단점을 보완했습니다. 왼쪽 열도 찾을 수 있고 오류 처리도 쉽습니다. 배울 수 있다면 XLOOKUP도 함께 배우세요.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에서 공식 가이드를 볼 수 있습니다.

연습이 최고입니다

샘플 데이터로 직접 연습해보세요. 한두 번 해보면 감이 옵니다. 실무에 적용하면 시간을 엄청 아낄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생성기처럼 온라인 유틸리티들도 업무 효율을 높여줍니다. 작은 기술들이 쌓이면 생산성이 달라집니다.